원시 사회의 경제생활 및 경제조직 - 채취경제, 생산경제 본문

생활경제

원시 사회의 경제생활 및 경제조직 - 채취경제, 생산경제

리뷰인 2015.05.13 08:56

원시 사회의 경제 생활 - 채취경제, 생산경제

 

 

원시 사회의 경제생활 및 경제조직 - 채취경제, 생산경제

 

 

채취경제

 

원시 시대의 사람들은 나무 열매나 풀뿌리와 조개 등을 채취하거나

돌연모를 사용하는 수렵에 의하여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그런 단계의 경제 생활을 채취경제 또는 자연 경제라고 하는데요.

이와 같은 자연경제 생활이 오래 지속되는 동안

사람들은 불을 발견하고 그것을 이용하게 되며,

돌을 다듬어서 만든 마제석기나 토기 그리고 뼈나 짐승의 뿔로 만든 골각기 등을

사용하게 되므로 채취경제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생산경제로 돌입하게 됩니다.

 

 

원시 사회의 경제생활 및 경제조직 - 채취경제, 생산경제

 

 

생산경제

 

원시 시대 후반부터는 비록 돌연모일망정 정교한 것을 만들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노동 능률이 높아져서 고기잡이나 사냥을 주로 하는 수렵경제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죠

그 후로도 농사짓는 방법을 알아내기도 하고 금속 기구를 사용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생산경제의 단계로 접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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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목업의 성립]

 

인류가 농사를 짓게되면서 핏줄을 같이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하나의 공동체, 즉 씨족 또는 부족을 이루게 되고

이러게 모인 집단은 일정한 곳에 머물러 살면서 밀,보리,수수,벼 등을

재배하며 생활을 해왔습니다.

 

또한 농사짓기와 더불어 순한 짐승을 잡아서 길들이게 되고

이것을 가축으로 삼아 점점 목축업의 시초로 접어들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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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과 교환]

 

앞서 얘기했던 채취경제나 초기의 생산경제 시기에서는

생산물에도 여유가 없고, 경제생활도 가족별,부락별로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얻으 것을 자신이 직접 소비하는 패턴이였죠

이런 상태를 자급자족경제라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생산기술의 향상과 자원의 확보가 늘어나면서 생산량이 늘어나게 되고

삶의 여유가 생기게 되면서 모든것이 점점 사회적 분업이 이루어지게 되죠

예를 들자면 농업, 목축업,어업,공업 등 분업적인 생산을 함으로서

사람들은 자신이 생산한 것들을 서로 교환하는 교환경제가 자리잡게 됩니다.

 

교환이란 것은 처음에 물물교환으로 시작되었으나

가축이나 짐승의 가죽 등을 오늘날의 화혜와 같이 교환의 매개물로 이용하게 되었죠

 

 

원시 사회의 경제생활 및 경제조직 - 채취경제, 생산경제

 

 

원시 사회의 경제 조직

 

원시 사회에서는 농사를 짓거나 사냥을 할때에는

씨족이나 부족 단위로 전원이 힘을 합하여 일하였고

적을 막기 위한 싸움에서도 공동으로 대처하는 시기였습니다.

 

그들은 철저히 같이 일하고 같이 싸우는 생활에 익숙해져 있고

이런 결과로 그곳에서 생산된 모든 생산물은 그 집단의 공동재산이 되어

공정하게 분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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