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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경제활동의 사회성

리뷰인 2015.07.10 11:09

 

 

경제활동의 사회성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죠.

이말은 혼자서는 절대 살아갈수 없다는 뜻입니다.

 

철학가 아리스토텔레스가 말을 빌려보자면

여러 사람이 모여서 사회를 이루고 생활하는 형태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네요

 

결국에는 경제 활동을 해나가는 경우에는

나홀로 고립하여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협동하여 생활해 나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생산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

경제 활동의 중심이 되는 생산에 있어서는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여 일하는 것으로

보다 쉽게 생활에 필요한 요소와 물자들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힘을 합하여 같은 일을 함으로써

일에 대한 성취감을 가져오는 것이 협업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지하철의 운전수와 차장,

학교에서는 반장,부반장,줄반장 등등

같은 범위안에서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일하는 것을

우리는 협업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사람들의 경제 활동은 협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앞으로도 이런 생활방식은 계속될 것입니다.

 

한편 농촌에서는 논밭에서 농산물을 생산하고

도시의 공장에서는 기계를 생산하는 것과 같이

사람들은 각기 그 처지에 따라 다른 일에 종사하게 됩니다.

 

이렇게 각기 맡겨진 일에 대해서 종사하면서 생산하는 형태를

분업이라고 합니다.

 

이런 협업과 분업이 서로 톱니바퀴처럼 움직여야

그 생산능률을 높일수 있으며 그에 따른 경제 활동도

기대할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모든 사람의 경제 활동은 사회 생활과도

깊이 맺어져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경제 활동의 사회성이라 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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